바람의 이야기, 카이

영어 공부 복습으로 잠시 연재가 쉽니다.


        그냥 앞만 보고 달려 왔는데 생각해 보니 복습을 제가 등한시 한거 같네요.그 동안 영어공부에 대한 경험을 쓰면서 정작 나는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 하는데 제가 그렇게 실행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는 양보다 질 아니겠습니까?  특히 어학은 반복학습이 큰 효과를 본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구요, 그래서 저도 시즌 1 부터 천천히 다시 한번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사실 연재의 목적이야 남에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공부였는데 부득히 하게 여러 댓글들을 보면서 제가 연재를 계속하지 않으면 그분들이 떠나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의무적으로 했던적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합니다. 혹시 이 연재를 보시고 공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여기 까지 오셔서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셔서 복습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 되었다고 느낀다면 다시 돌아와서 시즌2를 끝내겠습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는 공부하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새로운  글이 올라오겠죠.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