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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에어, 미니3 의 새로운 이름?(프로 12.9인치 소식)


아이폰6에 비해서는 루머들이 많이 부족한 아이패드 미니의 새로운 루머가 나왔습니다. 얇고 작은 크기로 특히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미니의 다음 버전 이름이 아이패드 미니 에어로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중국발 루머인데 미니3는 미니2에 비해서 더 앏고 더 가벼워진다고 하는데, 기존에 비해서 30% 슬림해져서 애플이 날씬한 제품에 주로 쓰는 에어를 붙여서 아이패드 미니 에어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가뜩이나 복잡한 애플의 아이패드 시리즈가 더 구분이 안 갈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이번에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 하면서 이것 저것 공부 하느라 이름에 대한 구분을 할 수 있었지 그 전에는 약간 포기한 면이 있었습니다. (이런건 삼성도 비슷합니다.)


현재 아이패드 미니2(레티나) 같은 경우 두께가 7.5mm 인데 30%가 얇아진다고 하면 5.25mm 로 예상되는데, 이렇게 되면 지금 나와 있는 태블릿 중에서 10.1인치 크기 아래에서는 삼성 갤럭시탭S 8.4가 6.6mm로 가장 얇은데 그것보다 더 날씬하게 나오게 됩니다. 



현재 태블릿을 사용하는 입장에서 무조건 가볍고 얇은 건 좋습니다. 그렇게 되면 휴대성이 좋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대부분 케이스를 장착한채 사용을 많이 하기 때문에 얇아지고 가벼워진다는 루머는 좋은 소식입니다.


크기가 어중간한 미니는 아이폰6가 4.7인치 5.5인치로 나온다면 애매한 포지션을 가지게 되는데 현재 아이패드 에어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미니 보다는 에어의 활용성이 더 좋아 보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스마트폰(갤럭시S5 광대역 LTE-A)- 아이패드 에어 -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딱 좋더군요. 처음에 미니도 고려을 했지만 선택을 안 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9인치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도 있는데 일단 이 녀석은 2015년까지는 출시가 안될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이패드 프로' 이름으로 선보일 예정인데 현재 태블릿 시장이 침체기에 빠진 상태라 애플도 그렇게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지 않을거라는 예상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의 저가 화이트박스 태블릿이 활개를 치다보니 더더욱 그럴 듯 하네요.


태블릿이 침체기에 있다고 하지만 확실히 써보니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역시 다양한 앱들로 인해서 아직 까지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제품에 비해서도 우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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