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SKT 가입비 폐지에 노트4 보조금은 상향(티월드다이렉트)


얼마전에 어머니께서 LG 와인스마트폰으로 SKT에 새롭게 가입 하면서 가입비를 낸적이 있습니다. 사실 가입하기 일주일전에 SKT를 해지하고 나서 다시 하는 것임에도 또 가입비를 내라는 말에 정말 억울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가입비 때문에 억울해 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가입비 가격이 많이 떨어진편인데 SKT에서 이젠 완전히 폐지를 한다고 합니다. 정말 그동안 가입비 때문에 불만인 부분이 많았는데 이제서야 이 부분이 해결이 되네요. 비록 자발적인 것이 아닌 방통위가 단통법 시행이후에 통신사를 강하게 압박해서 나온 타의적인 결과물인것 같긴 하지만 일단 소비자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일입니다. 




다음달 11월1일 부터 바로 적용이 된다고 하면 이제 가입비는 무료네요, 그럼 그 전에 가입비를 내고 있던 사람들은 추가로 낼 필요가 없는 건지 궁금하네요. 보통 5개월로 나눠서 내게 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동안 보조금이 정말 인색하게 나와서 통신시장이 얼어 붙었는데 역시나 방통위의 무개념 압박때문인지 보조금이 조금 더 올라갔습니다. (사실 소비자야 좋긴 하지만 이런 부분은 시장에 맡기는 것이 순리인데 정부에서 너무 강제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티월드다이렉트에서 확인해 보면 10만원 요금제에서 지원금이 22만원으로 나온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S5 광대역 LTE-A 모델도 25만원으로 올랐고 노트3 같은 경우는 227000원, G3 캣식스는 25만원으로 올랐습니다. 노트3나 노트4나 판매가 비교를 해보면 10만원 차이도 안 나네요. 이런식이면 노트3는 팔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전 까지는 갤럭시노트4 같은 경우도 10만원 요금제를 선택했을 경우 10여만원 정도 밖에 못 받았다면 이제는 최대 22만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외에 갤럭시S5 광대역 LTE-A, G3캣6, 노트3 도 보조금이 올랐다고 하니 좀 더 자세한 부분은 티월드다이렉트에서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전보다 올렸다고 해서 다행이긴 하지만 여전히 선뜻 수긍할만한 액수는 아닌것 같습니다. 통시사들은 앞으로도 보조금의 대폭적인 인상 보다는 요금제나 다른 서비스 부분에서 변화를 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어떤 것이 더 좋은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관련글:


소니 엑스페리아 Z4, 괴물성능으로 나오나?

갤럭시노트4 펌웨어 업데이트, 배터리 킹 등국하나?

아이폰6 국내에서 성공할까? 성공요인 4가지

갤럭시노트4 직접 보니, 노트3 와 디자인 차별성은?

아이패드 에어 vs 에어2, 매력적인 변화 (스펙, 가격비교)

실망스런 아이패드 미니3, 버리는 카드일까?

카톡폰/효도폰 LG 와인스마트 폴더 스마트폰 리뷰3, 카메라 성능(셀피샷)

학생폰/카톡폰 폴더 스마트폰 LG 와인스마트 리뷰2, 기능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