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신길뉴타운 래미안 에스티움, 어디까지 알고 계시나요?


블로그를 시작한 것이 2007년 늦은 11월이고 1년이 지나고 나서 래미안 타임즈 기자단으로 처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생각해 보면 기업블로그 활동을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래미안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4년 지금까지 래미안 기자단 활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5년 여의 시간동안 중간에 1년의 시간을 빼고 무려 4년동안 래미안의 다양한 소식 등을 전달해 드렸던 것 같습니다.





저도 기자단으로 활동하기 전까지는 래미안에 대해서는 추상적으로 알고 있다가 수십 건의 래미안 단지와 입지 분석을 하다 보니 일반인들이 보는 시각 보다는 좀 더 깊은 시각과 애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래미안은 국내 프리미엄 아파트 1위 브랜드 파워를 가지고 있기에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렇게 강렬하지는 않았습니다. 기자단으로 활동하던 전반기에도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가 있었고, 모두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했기 때문에 그 중에서 한 곳에서만 살아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4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은 삼성물산에서 만든 래미안 아파트라고 한다면 따로 입지분석을 하지 않아도 믿고 살아도 될 정도의 확실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그런 믿음은 그 동안 수 많은 분양단지의 입지 분석을 하면서 만들어진 학습효과 인 것 같습니다. 늘 분석을 하면서 삼성물산이 왜 이곳을 선택했고 개발하는지는 현재가치와 그리고 미래가치를 통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최대 199:1의 경쟁률을 보여 주었던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늘 미래가치가 뛰어났던 래미안


대부분의 래미안 단지는 현재 가지고 있는 가치도 훌륭하지만, 미래의 가치가 그 것 보다 훨씬 뛰어났기 때문에 더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부동산 입지분석과 미래가치를 이야기 하는 것에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반포에 들어선 래미안 퍼스티지에 대해 분양전에 글을 쓰면서 나중에 이 곳의 가치는 얼마나 높이 올라 있을까 하는 상상을 했는데, 지금도 그곳을 지나가면서 또는 뉴스를 통해서 저의 예상대로 너무나 높이 올라 버린 가치를 보면 놀랄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 취재를 한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는 최고 199대1의 경쟁률을 보여 주었고 부산에서 진행되었던 래미안 장전 같은 경우는 최고 212:1의 엄청난 경쟁률을 보인 것을 보면 래미안의 가치가 어떤지를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아시아경제 캡쳐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102109463031693)
 
위의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얼마 전 신길뉴타운 첫 분양을 마친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중소형의 경우 벌써 프리미엄이 3000만원 가량 형성돼 래미안의 남다른 가치를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저에게 있어 래미안은 놀라움이지만 대부분 예상이 가능한 결과를 보여주는, 신뢰할 수 있는 이름이었습니다.



너무 서론이 길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거창한 단지를 소개하길래 시작이 이렇게 긴 걸까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는 단지는 다른 래미안 분양 단지에 비해서 조금 더 저평가 되어있는, 그러기에 더 주목해야 하는 래미안 에스티움 입니다.



주식도 그렇고 부동산도 그렇고 저평가 된 상품을 찾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입니다. 자고로 투자는 이렇게 저평가된, 남들이 잘 모르는 원석 같은 곳에 투자를 해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주식을 해보긴 했지만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부동산 같은 경우는 조금만 인터넷 서칭을 해보고 지도를 보고 현장을 방문하고, 시행사와 시공사만 잘 알아도 미래가치는 높지만 저평가된 분양단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신길뉴타운에 들어서는 래미안 에스티움도 많이 저평가된 단지 중에 하나며, 여러분이 꼭 주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곳 입니다. 실제로 지난 해 신길뉴타운에서 처음으로 분양하여 성공리에 분양을 완료한 래미안 프레비뉴의 상당 수 계약 고객 중에는, 신풍역 초역세권으로 신길뉴타운 중 최고 입지로 평가 받고 있는 래미안 에스티움으로 옮기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분양권을 프리미엄을 받고 판매하고, 신길 7구역의 래미안 에스티움 쪽으로 전환하는 것 입니다. 이렇듯 래미안 에스티움은 발 빠른 분들이 먼저 지켜보고 있는 곳, 그리고 저 또한 개인적으로도 무척 관심이 많아서 이전부터 지켜보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래미안 에스티움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혹시 래미안 에스티움에 대해서 이전에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도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자세한 내용을 알고 계실 것 같은데, 이름은 들어 봤어도 어디에 들어서는 단지인지 자세히 모르시는 경우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사실 래미안 에스티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시는 분들도, 그 동안 신규분양이 뜸했던 영등포 신길뉴타운인 탓에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여의도에 오랫동안 살고 있다 보니 바로 인접해 있는 신길동에 들어서는 신길 뉴타운과 그 중에서 래미안 에스티움에 특별히 관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예전에 한번 이곳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때 여의도에 더 오래 살았던 토박이 임에도 불구하고 신길동에 대해서 안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출처: 건설타임즈 캡쳐)


아마도 대부분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신길동은 아파트 보다는 단독주택, 다세대 주택위주로 구성되어 있다는 예전의 인식만을 가지고 있기에 이런 반응들이 어찌 보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옛날 이야기이고 지금과 그리고 앞으로의 신길과 영동포구의 모습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큰 변화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신길동과 영등포가 가지는 미래가치를 보면, 영등포·여의도는 강남, 광화문과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이 작년 9월 발표하고 올 2월 확정된, '2030 서울플랜'에서 국제금융중심지로 개발 계획이 있다고 밝힌 3대 도심 중의 한곳입니다.
 
사실 신길뉴타운은 한강이남에서 추진되고 있는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할 정도로 획기적인 주거환경 변화가 예상되지만, 뉴타운 계획만으로는 일정부분 한계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등포와 여의도의 커다란 발전계획 안에서 신길뉴타운의 미래상을 그려본다면 가치는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여의도만 해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제금융중심지로서의 변화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의도는 특히 제가 살고 있는 곳으로 그 변화의 모습이 피부에 와 닿고 있습니다. 예전에 여의도 이미지라고 한다면 63빌딩과 KBS, MBC등 방송국 그리고 증권, 그 정도의 느낌이 강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방송국은 KBS만 남아 있고 MBC는 최근 상암동으로 완전 이사를 했습니다. 



(출처: 래미안 에스티움 가이드북)


어찌 보면 MBC가 떠나서 뭔가 안 좋아진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여의도 주민으로서 MBC가 떠난 것이 여의도에는 더 이득이라고 봅니다. 여의도는 방송국보다는 증권사나 오피스 빌딩과 호텔 같은 비지니스 시설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MBC가 떠난 자리에는 총 4개동의 빌딩이 신축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3개의 오피스 빌딩과 1개의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하네요. 또한 Three IFC 빌딩에는 2015년에는 강남에 있던 한국 IBM이 9개층을 임대해서 들어올 예정이고 한화건설도 중구에서 전경련 회관(FKI)으로 이전한다고 합니다. (5년 임대)



(엄청난 규모로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파크원 빌딩)


여의도는 노후건물이 많은 지역이라 현재 줄줄이 빌딩들이 재건축을 진행하거나 확정된 곳이 많습니다. 앞으로 교직원공제회, 사학연금회관, 미래에셋빌딩 등이 재건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지금 언급한 빌딩들만 들어선다 해도 여의도는 정말 명실상부한 한국의 금융과 비지니스를 이끄는 핵심적인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보여지는 외형에서부터가 뉴욕의 번화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옵니다.
 
 여의도는 앞으로 끊임없이 변화될 것이며 서울의 핵심 지역의 한 축을 담당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의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3개의 IFC빌딩)



배후도시로서의 래미안 에스티움의 가치


영등포 신길 지역에 들어서는 래미안 에스티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여의도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영등포는 ‘2030 서울플랜’의 3도심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배후도시로서 발전가능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여의도에 대해서도 짚어봤습니다. 여의도에 이렇게 새롭게 들어서는 고층빌딩을 보면서 앞으로 수만 명의 인력들이 추가로 근무하게 된다면, 그 배후도시는 어디가 될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정말 여의도가 부흥이 되면 그 후광효과를 얻을 지역은 어디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제가 보기에는 그 지역은 현재 영등포 신길뉴타운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을 받고 있고 프리미엄 이미지가 강한 래미안 에스티움이 그 수혜를 가장 크게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신길동은 여의도에서 정말 가깝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버스로 15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고 자가용을 이용하시면 막히지 않으면 7분 정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매력적인 것은 래미안 에스티움이 들어서는 단지 근처에 신풍역과 보라매역이 있는데 2019년 이후 신안산선이 1차 개통되면 여의도역까지 3개역, 2차 개통 후 서울역까지 5개역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이후 예정인 신림선 경전철 보라매역 환승역세권으로 여의도뿐만 아니라 강남 접근성도 크게 향상됩니다. 서울을 대표하는 업무지역(여의도, 강남, 도심)의 주택 수요에 만족할 만한 배후 주거지역으로 주목 받는 것이지요




(여의도와 정말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래미안 에스티움, 교통도 앞으로 개통될 신림선경전철, 신안산선을 통해서 더 빠르게 여의도와 강남으로의 이동이 가능 합니다. 출처: 래미안 사이트, 래미안 가이드북)


배후 도시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 가장 뛰어난 곳이기에 그 가치는 무척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 부분 때문에 여의도에 살기 보다는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신길뉴타운에 사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 입니다.
 
여의도에 사는 것도 좋지만 아파트가 노후화가 많이 되었고, 재개발 되려면 아직도 긴 시간이 남아 있고, 이렇게 가까운 거리라면 굳이 더 비싼 여의도에 머물러 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여의도에서 근무하는 분들도 직장인 여의도에 살기 보다는 조금 떨어진 곳에 집을 얻는 것이 좋습니다. 자고로 집과 직장은 너무 가까워도 좋지 않기 때문이죠. ^^


실제로 집과 직장의 거리가 길수록, 환승 횟수가 많을 수록 대중교통 행복지수는 낮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10월 도심·강남·여의도 직장을 대중교통으로 오가는 1227명을 설문해 23일 발표한 보고서 '서울시 출근자의 대중교통 행복지수 높이기'에 따르면 출근거리가 짧을수록 대중교통 행복지수가 높았다고 합니다.


(출처: 뉴스1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421&aid=0001129957 )



지난 18일 여의도에서 직장인 대상 래미안 에스티움 ‘앵콜’ 분양 설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합니다. 점심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가득 채운 직장인들의 모습을 보니 래미안 에스티움에 대해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직장인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출처: 래미안 에스티움 가이드북)


여의도의 배후도시라 이야기 했지만 앞으로 서울 경제성장거점의 한 축인 구로/가산디지털 단지의 G밸리의 배후도시의 후광효과 역시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구로, 가산지역은 과거 ‘공단’이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최근 정부에서 5대 창조경제 거점 지역을 선정할 만큼 IT영역을 대표하는 유수의 기업들이 들어서고 있으며, 지금도 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즉, 래미안 에스티움은 금융의 여의도, IT 의 G밸리까지 거리가 가까워 기본적인 배후 주택수요를 갖추고 있다는 얘기지요.
 
 거대한 직업인구가 움직이는 두 곳과 가까운 거리에 있다는 것은 일단 투자 가치로서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신길뉴타운은 여의도 배후도시로서 대규모 주거지로 형성되어있습니다. 출처: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참고로 말씀 드리자면, 신길뉴타운은 현재 진행 중인 한강 이남 뉴타운 중 가장 큰 규모이고 뉴타운 개발사업 중 가장 빠른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만큼 주요 업무지구들의 직주근접 배후주거지 수요에 부응하기에도 적합하다고 할 수 있죠. 래미안 에스티움의 매력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출처: 래미안 에스티움 가이드북)


래미안 에스티움의 주변 자연환경과 조경


(신길뉴타운은 다수의 공원 개발계획으로 최적의 주거타운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출처: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래미안 에스티움 인근에는 보라매공원이 있습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보라매공원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습니다. 보라매공원뿐만 아니라 신길근린공원, 영등포공원 등 다수의 공원이 인근에 있어 최적의 주거타운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척 기대가 큰 래미안 에스티움 정원. 아이들이 있다보니 조경이 좋은 것이 자꾸만 끌립니다.)


주변 자연환경뿐만 아니라 래미안의 조경에 대해서도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동안 취재를 통해서 래미안의 조경시설이 얼마나 훌륭한지는 직접 보았기에 정말 인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아파트를 선택함에 있어서 조경시설이 아주 큰 비중을 차지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저는 상당히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멀리 있는 공원 보다는 단지 안에 있는 조경시설이 훌륭한 게 더 좋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기에 좋은 조경 시설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에스티움은 조경률이 약 44%에 달하고, 2014년형 래미안 조경스타일을 적용하여 지금까지 래미안에서 선보인 단지보다 우수한 조경시설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특히 래미안 에스티움에서는 ‘오감만족 토탈 힐링 타운’이라는 주제로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의 각각의 테마를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조경시설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전문가가 ‘나무이야기’ 등 각종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해주는 ‘숲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사는 사람들이 변화시키는 학군


신길동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또 하나 궁금해 하는 점은 교육적인 측면입니다. 이 부분은 저도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이라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래미안 에스티움 인근에는 대방초, 대길초 등이 있습니다. 특히 이 중에서 대방초는 남부 4학군 수학영재반을 운영하고 있고, 최근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시설 또한 양호하다고 합니다. 중학교의 경우 근거리 배정방식으로 여의도, 당산동 등 학군배정이 가능하고, 고등학교는 서울에서 원하는 학교 지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래미안 에스티움에서 기부채납 되는 중학교부지는 신길 5구역 등 인근 사업지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새로운 명문학교가 들어설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신길뉴타운은 금융의 여의도, IT의 G밸리 종사자들이 관심을 가지는 지역이기 때문에 추후 새로운 주민들이 입주하게 된다면 학군 역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길음 뉴타운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길음 뉴타운이 개발되기 전인 2010년에는 길음 초등학교 학업성취도 순위가 161위였습니다(출처: 서울시 교육청). 하지만 개발후인 2011년에는 무려 109위가 상승한 예를 볼 수 있는데, 이런 걸 보면 학군은 입주민들이 변하면 상대적으로 같이 좋아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현재도 래미안 에스티움 주변에는 다수의 학교가 분포되어 있고, 향후 학군의 발전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래미안 에스티움은 인접한 7호선 신풍역, 보라매역을 통해 요새 떠오르고 있는 학원가인 구반포, 신반포 일대로의 접근도 용이합니다. 이러한 점을 봤을 때, 개발이 끝나는 시점에는 어느 지역보다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제공하리라 생각 됩니다.


(래미안 에스티움 단지 배치도)


미래가치에 비해 현재 저평가되어 있는 래미안 에스티움


어떻게 이 글을 보시니까 래미안 에스티움의 가치가 제대로 느껴지시나요? 하지만 아직 정말 중요한 가치를 이야기를 깊게 하지 않았는데 그것은 이곳이 생각보다 저평가 되었다는 점 입니다. 



(출처 : 래미안 에스티움 가이드북)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뉴타운 역세권 아파트의 경우 비역세권 대비 약 1억 가까이 시세가 차이납니다. 이러한 점들만 봐도, 래미안 에스티움은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앞으로의 미래가치, 그리고 트리플역세권의 가치까지, 미래가치가 상당히 풍부한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때문에 상당히 높은 분양가가 예상되지만,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합리적인 분양가의 측정이 예상되는 곳입니다. 신길동이 가지는 이미지와 미래가치가 반영되지 않은 현재가치만을 놓고 보았기에 저평가 된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분양가를 예상해보면, 주변 아파트와 비교해봤을 때 상당히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에스티움 분양가는 광명 철산 자이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 세대 수, 면적 등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시 클린업 시스템)
 
서울시 클린업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만 봐도, 면적이나 세대 수, 초역세권 입지, 브랜드 가치까지 신길 7구역 래미안 에스티움은 모든 우수한 조건을 다 갖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 때문에 래미안 에스티움은 신길뉴타운에서 가장 프리미엄이 많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합리적인 분양가에 추후 프리미엄까지, 분양을 받는 분들에게는 향후에 더욱 더 큰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내년부터는 청약조건이 완화되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청약통장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2014년이 가기 전에 청약에 응모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래미안 에스티움 특별공급 청약자격 및 혜택안내 http://raemian.co.kr/sales/sub/singill7/?menuSeq=6620)
 
래미안 에스티움 청약에 관심 있는 분들께 또 유용한 소식이 있습니다. 래미안 에스티움은 특별공급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59, 84타입은 특히 청약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니 특별공급을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공급은 1순위 청약에 앞서 최우선 배정되는데, 특별공급 세대 수는 총 세대 수의 약 30%가 될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이 84타입 이하이고, 일부 118타입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별공급 청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특별공급의 자격 요건이나 절차에 대해서 저 역시도 어렵게 생각했는데 마침 에스티움에서 특별공급 전용상담석을 마련하여 상담도 해주고, 특별공급 청약일에 신청하는 사람들에게는 계약 여부와 관계없이 특별 사은품도 제공한다고 하니 에스티움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와 같은 프로모션에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타벅스가 미리 알아차린 신길뉴타운의 가치?


신길동 뉴타운의 미래가치를 제대로 본 곳은 재미있게도 스타벅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래미안 에스티움 모델하우스 바로 옆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가 생긴 것을 알고 계시나요? 저도 이번에 이곳을 방문했다가 이걸 보고 깜짝 놀랐는데 3층으로 총 390석의 초대형 규모를 갖춘 서울에서 처음으로 자동차를 타고 커피를 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T) 매장입니다.



(출처: 네이버 동아일보 뉴스)


사람들은 왜 스타벅스가 서울의 많은 곳을 두고 왜 이곳에 이런 드라이브 스루를 갖춘 초대형 매장을 열었는지 아마 의아해 하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스타벅스는 이곳에서 향후 어떤 놀라운 미래가치를 보았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벅스 신길DT는 래미안 에스티움 모델하우스 바로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스타벅스 같은 다국적 기업은 이런 대형 매장을 열 때는 확실한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없이는 절대 들어서지 않기 때문이죠. 어떤 기업들 보다 철저하게 상권과 주변 지역의 발전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오픈을 합니다. 스타벅스 역시 래미안 에스티움과 래미안 프레비뉴가 들어서는 이 곳의 가치를 제대로 보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타벅스를 보면서 나중에 신길 뉴타운이 완공되면 입주민들이 이곳에서 자동차를 타고 주문을 하고 또는 걸어서 아이들의 손을 잡고 따듯한 커피 한잔을 마시는 여유로운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신길뉴타운은 정비사업이 마무리 되면 1만80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 급의 거대한 단지가 형성 됩니다. 그리고 래미안 에스티움 같은 경우는 그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인 1772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값 상승의 중요한 요인인 1000가구는 가볍게 넘겼고, 무엇보다도 앞서 이야기를 했지만 교통편의 부분에서 가장 큰 혜택을 받는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감도를 보시면 좀 더 이해 하시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직선으로 단지의 양쪽 끝자락에 신풍역과 보라매역이 위치해 있습니다.)


저도 현장을 방문해 보았지만 단지 바로 옆에 신풍역이 있고 약간 떨어진 곳에 보라매역이 위치해 있습니다.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교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따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래미안 아파트라는 프리미엄과(신길 쪽에는 당분간 래미안 단지가 들어설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눈에 선명하게 보이는 미래가치 그리고 현재 저평가된 만큼 향후 얻을 수 있는 프미이엄 부분은 래미안 에스티움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부동산 특강을 개인적으로 들으면서 래미안 에스티움이 갖고 있는 미래가치에 대해서 더욱 더 확실한 비전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와이프에게 안 좋은 이미지로 남아 있는 오래 전의 신길이 아닌 새로운 신길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부는 같은 비전을 보는 것이 좋으니 말입니다. ^^


이글을 통해서 새롭고 다이나믹하게 변하는 신길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시게 되었는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자세한 래미안 에스티움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홈페이지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


http://raemian.co.kr/sales/singill7
 


*본 컨텐츠는 삼성물산(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소비자의 시각으로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주)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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