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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듀얼 엣지 렌더링, 조금씩 달라지는 디자인?


갤럭시S6와 듀얼 엣지의 공개 시기가 이젠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티저 이미지나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서 보여진 모습이 많이 있기에 이젠 디자인이나 외형 면에 있어서는 큰 궁금증이 생기지 않을 정도 입니다.





그동안 S6 일반형 모델의 렌더링 이미지는 많이 접했는데, 그에 비해서 엣지 버전은 많이 노출이 되지 않았기에 궁금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것은 노트 엣지 같은 한쪽면이 아닌 양쪽이 스크린이 있는 듀얼 엣지로 나온다고 하기에 그 궁금증이 더 컸습니다. 


디자이너 이보 마릭이 디자인한 S6 엣지 렌더링 영상과 이미지를 보니 이젠 어떤 식으로 나올지 감이 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듀얼 엣지라서 뭔가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한면에만 있는 것 보다는 좋아 보이네요. 



(초대장 티저 이미지를 통해서 엣지 모델의 등장을 알렸습니다.)



예상 렌더링을 보면 일반형과 동일한 디자인에 단지 양 측면에 디스플레이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트 엣지가 등장할때만 해도 이런 측면 디스플레이에 대한 상상을 하지 않았는데, 이젠 어느정도 익숙해 졌는지 듀얼 디스플레이가 낮설지가 않습니다. 정말 기존의 하나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가 3개의 화면을 가진 폰을 사용 한다면 정말 미래에 와 있다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측면의 디스플레이의 활용성에 대한 궁금함이 있찌만, 측면 화면을 지원해 주는 앱들이 많이 등장 한다면 활용성면에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노트 엣지의 축소형에 왼쪽에 추가로 화면이 달려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같이 공개한 S6 모델의 렌더링을 보면 기존에 나왔던 디자인과 약간 다른 면이 있습니다.. 카메라가 좀 더 튀어 나온 것 같은 모습과 측면의 디자인이 조금 다릅니다. 



이보 마릭의 측면은 기존에 예상 되었던 아이폰6의 느낌이 나는 측면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은 둥그런 모습이 아닌 좀 더 날까로운 엣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에 나왔던 렌더링이 아이폰6와 비슷한 디자인이 좀 더 끌리긴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나오면 아이폰6의 디자인을 따라 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왠지 이보 마릭의 예상 렌더링 처럼 나올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젠 일주일 정도만 지나면 본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는데 시간이 줄어 들수록 약간씩 디자인이 변화된 예상 렌더링 이미지들이 흘러 나오는 것을 보면 아직도 변화의 여지가 조금 더 남아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전면 후면의 모습은 이대로 나올 것 같은데 측면의 모습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아이폰 스러운 모습일지 아니면 갤럭시A와 같은 비슷한 패밀리 룩으로 나올지는 3월1일 뚜껑을 열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갤럭시S6 듀얼 엣지의 스펙은 5.0~5.1인치에 엑시노스 7420, 3~4GB 램 , 1600~2000만 화소 OIS 카메라.. 이 정도의 스펙을 예상 하고 있는데 이 것 역시 그날 되봐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카메라 같은 경우는 점점 노트4와 같은 1600만 화소의 소니 이미지 센서가 탑재되어서 나올 것이라는 예측이 강해지고 있는데 2000만 화소로 나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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