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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갤럭시S6, 완제품 벌써 유출?


그동안 갤럭시S6 렌더링 이미지만 유출 되다가 이제 공개를 3일 정도 앞두고 완제품(?)의 모습이 노출이 된 것 같습니다. 이게 시제품인지 완제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모습을 보니 그동안 공개가 되었던 렌더링과 흡사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유출된 갤럭시S6는 일명 뽁뽁이에 둘둘 말린 모습인데 선명한 사진을 통해서 디테일까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렌더링을 통해서 나온 모습과 99% 일치한 모습이네요. 




렌더링 이미지를 보면서 이렇게 나올 것이란 생각이 강했는데 유출 이미지를 보니 이제 거의 확실시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3일 남은 시점동안 이런 유출 이미지가 여기 저기서 새어나올 것 같습니다.




가타비 모바일에 올라 왔었던 렌더링 이미지에서 홈버튼 크기만 빼고 똑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삼성페이와 핀테크를 위한 홈버튼의 크기가 더 커질 것이란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대로 나왔습니다. 



뽁뽁이에 둘둘 말린 시제품(엔지니어링 샘플)의 모습인데 전면도 그렇고 측면의 모습 모두 렌더링과 동일 합니다.



후면의 모습은 센서와 플래시가 오른쪽으로 이동을 했고 뒷면에 있는 스피커가 하단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그동안 뒷면의 스피커가 싸구려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개선되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유리 커버



일체형 바 버튼이 아닌 아이폰과 같은 분리된 바 형태로 되어 있는 볼륨 버튼 



전면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딱 보면 기존의 갤럭시S 시리즈에서의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단지 홈버튼이 조금 더 커진 것 외에는 큰 변화를 느낄 수 없습니다.



커버가 분리되지 않는 바디 일체형 제품이기 때문에 USIM 슬롯이 밖으로 나와 있습니다.



밑으로 내려간 오디오 단자와 밑으로 내려간 스피커, 가운데 단자를 보니 커버가 없는 걸로 봐서 이번에는 방수가 안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이폰6가 생각나는 안테나 선이 보입니다.



상단의 모습, IR 블래스트와 안테나 선




렌더링에 이어서 시제품의 유출을 보면 이젠 거의 이렇게 나온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것이 엄청난 반전을 노리는 가짜일 수 있지만 그동안의 모습을 보면 그냥 이대로 나온다고 봐야 겠네요.


'제로 프로젝트' 란 거창한 이름 때문에 뭔가 엄청난 디자인의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했지만 일반형 모델에서는 이 정도의 모습으로 나오고 엣지 모델에서 혁신을 줄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이제 이렇게 나온다고 보고 3월 1일에는 하드웨어 성능과 소프트웨어의 변화를 기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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