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슈피겐 케이스로 미리 만나는 LG G4 디자인?


얼마 있지 않으면 국내에서 갤럭시S6의 공식 판매가 시작됩니다. 이미 예약신청은 진행중이기 때문에 조금만 있으면 거리에서도 갤럭시S6를 사용하는 유저들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 모바일 시장은 현재로서는 갤럭시S6, 엣지가 시장의 주목을 홀로 받고 있지만 이제 4월말이면 강력한 경쟁자인 LG전자 G4가 등장을 합니다. LG 모바일 사업부를 일으켜 세웠던 G3의 후속작이기에 그 어느때보다 기대가 큰 모델인데, 출시 시기가 임박하면서 케이스 업체들은 이미 제품을 판매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케이스로 유명한 슈피겐에서는 이미 자사 홈페이지에서 G4 케이스 제품들이 등장을 한 상태입니다. 이전에 갤럭시S6가 나오기전에도 케이스 판매를 해서 그 제품을 통해서 디자인을 어느정도 유추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는 4월 29일 공개가 될 G4 케이스가 슈피겐 사이트에서는 이미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시장의 인기 모델들은 공개가 되기 전부터 이렇게 케이스 판매를 시작하는데 G4도 예외는 아닙니다.



(G4 초대장을 보시면 가죽 재질이 들어감을 예고 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그냥 날것(?) 그대로 사용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 같이 제품을 소중히 하는 사람들에게는 케이는 꼭 필요 합니다. 오래 오래 소중하게 사용하기 때문이죠. ^^ 하지만 이번 G4는 후면이 천연가죽으로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케이스가 과연 필요할까 싶네요. 가죽을 자랑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감촉까지 느끼고 싶다면 케이스를 하지 않아야 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이렇게 투명 케이스 제품을 보니 후면에 가죽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들어갔다 해도 아직 공개전이기 때문에 케이스 업체에서도 이 부분은 약간 다르게 이미지화 시키는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뒷면의 조작부는 조금씩 다 다르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같지만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는 틀리게 나오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모습을 볼때는 G3와 커다란 디자인 변화가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일단 꽁꽁 둘러싼 케이스 안에 있기에 제대로된 디자인을 예상하기는 어렵지만 대충 어떻게 나올 것 같다라는 느낌은 오는 것 같습니다.



(예상 G4 렌더링 이미지)


이제 한달여도 남지 않아서 G4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S6의 최대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인데 일단 현재 보여지는 디자인을 볼때 큰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제대로 공개가 안되었기에 공개 시점에 어떤 깜짝 이벤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g4가 나오면 지금 사용하는 갤럭시S5에서 넘어가 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여러대의 LG 스마트폰을 리뷰를 해보긴 했지만 메인폰으로 길게 사용한 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한번 사용하면서 LG가 가진 강점과 약점이 뭔지 제대로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


G4의 새로운 소식은 나오는대로 빠르게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





관련글:


갤럭시S6 LG유플러스 예약가입의 모든 것!(헤택,무선충전기,가격)

갤럭시S6를 잡으러 온다! LG G4 스펙 살펴보기

갤럭시S6, 엣지 뭘 선택할까? 직접 본 느낌(간단 비교)

인포그래픽으로 쉽게 비교한 갤럭시S6 vs S5

혼수가전에 제격! LG 무선 와이파이 사운드바 LAS750M 사용기

TV 끝판왕! LG전자 55인치 올레드(OLED) TV 55EC9300 사용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