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2015 창조경제박람회 코엑스 현장, 페이스북, 구글이 참여한 까닭은?


예전에 학창 시절때 궁금한 것도 많고 인터넷으로 정보를 얻는 것이 충분치 않았기에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 전시장을 자주 찾았습니다. IT와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IT 전시회는 거의 참석하고 새로운 제품들을 보면서 신기해 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최근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 것이 편하기에 코엑스 전시장을 자주 찾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랜만에 코엑스 전시장 나들이를 했습니다. 지금 열리고 있는 '2015 창조경제박람회' 참관을 위해서 말입니다.



찬바람이 매서운 지금 코엑스(COEX)에서는 창조경제 열기가 무척 뜨겁습니다. 간만에 방문한 코엑스 전시장에서는 여전히 사람이 많고 특히나 많은 학생들이 '2015 창조경제박람회' 관람을 위해 방문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5 창조경제박람회' 는 입장권이 없고 사전등록도 필요 없는 완전 '무료'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평일임에도 인파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보통 평일에는 한산하고 주말에 많은데 평일임에도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생들의 열기가 상당히 커서 좀 놀랐습니다.



대한민국의 젊은층들이 창조경제에 이렇게 관심이 많은줄 몰랐습니다. 하지만 저도 참관을 해보고 나니 왜 학생들이 이렇게 많은지 알겠더군요.


생각했던 것 보다 볼거리도 많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들이 많아서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방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주말동안 자녀들과 함께 방문해서 유익한 시간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2015 창조경제박람회 일정:

11월 26일(목요일)~29일(일요일) 10시~5시까지, 무료입장

삼성동 코엑스 A.C.D 홀


그럼 이제부터 흥미로운 창조경제박람회 행사장이 어땠는지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았는데 입구에서는 이미 많은 인파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15 창조경제박람회는 '내일을 창조하다' 주제로 열리고있습니다.



저는 전시장을 방문하기 전에 부대행사로 27일 열렸던 2015 엑셀러레이터 통합 데모데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부대행사로 열리고 있는데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을 해야 참석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저도 예전에 창업을 준비하면서 서울시에 도움을 받은적이 있어서 '스타트업' 관련 행사를 보면 괜히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엑셀러레이터 통합 데모데이 역시 무척 흥미로왔습니다.



강당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서 국내에 부는 스타트업 바람이 얼마나 뜨거운지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CEO 뿐만 아니라 해외 인사들도 연사로 등장해서 유익한 이야기로 창업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엑셀러레이터 통합 데모데이 일정표. 오전부터 시작해서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인데 프로그램들이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유익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저도 시간만 있다면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지 일정표를 보는 것 만으로 흥미진진해 보이더군요.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이 참여 하셨다면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엑셀러레이터 데모데이는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논의, 스타트업 피칭, 네트워킹 파티 등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엑셀러레이터 통합데이 오전 세션만 참석을 하고 전시장으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창조경제바박람회에는 어떤 볼거리가 가득할까 하는 기대감을 안고 말이죠.


입장을 하자 마자 우측에는 카카오톡과 다음으로 유명한 카카오 부스가 보였습니다. 그리고 좌측으로는 그 유명한 페이스북이 보이네요



페이스북이 무슨일로 여기까지..?




(오큘러스로 영상과 게임을 즐기를 체험자들)


알고보니 페이스북이 인수한 VR 오큘러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박람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기업이다 보니 엄청나게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그리고 오큘러스로 가상현실을 체험하기 위해서 기다리는 긴줄도 보입니다. 저도 체험하고 싶었지만, 너무 긴줄에 아쉽게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옆에 있는 카카오 부스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방문하니.. 귀여운 카카오 프랜드가 맞아주네요. 그런데 왠 귤들이 보입니다.



알고보니 카카오파머 제주를 알리기 위한 부스 였습니다. 카카오 본사가 제주에 있는건 알고 있겠죠? 얼마전에 티스토리에서도 카카오 파머 제주 감귤 이벤트가 진행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시 보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특히나 귀여운 카카오 프렌즈를 보니 더 더욱 그렇네요. 카카오파머 제주는 카카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O2O 서비스입니다. 제주 감귤을 카카오파머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판매를 하는 새로운 시스템입니다. 카카오 택시에 이어서 카카오에서 새롭게 준비하는 서비스인데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모두 윈윈하는 서비스로 정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게임은 앞으로 이렇게 될 것 같네요. 오큘러스나 삼성 기어VR 같은 기기를 통해서 정말 실제와 같은 현장감을 느끼면서 게임을 하면 어떤 느낌이들까요?




네이버에서는 요즘 급부상하고 있는 웹툰을 테마로 참여했습니다. 카카오 프렌즈에 이어서 네이버 웹툰 캐릭터가 보이니 마음이 즐거워집니다. 저도 요즘 다음, 네이버 웹툰을 즐겨 보고 있는데 앞으로 국내 만화 시장이 웹툰을 통해서 크게 성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내 웹툰을 보기시작하니 요즘엔 일본만화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 만화가들이 대한민국 창조경제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으면합니다.



LG부스가 있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LG부스에서는 요즘 가장 주목받는 IOT(internet of thing. 사물인터넷) 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LG 유플러스에서 이미 서비스 하는 것들이 보이는데 에너지미터, 온도조절기, 플러그, 스위치등이 보입니다.


요즘 TV광고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에너지 세이빙을 자동적으로 관리해주기에 에너지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외출하고 나서 가스밸브 잠궜나 안잠궜나 고민이 더이상 필요없는 가스락도 보입니다.



(태양전지)



(전기차 충전기)


LG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태양전지, 그리고 전기차와 충전인프라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LG화학에서는 전기차 배터리를 만드는데 세계최고의 기술을 가졌기에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에 배터리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는 전기차 관련된 여러 핵심부품들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옆에 현대차 부스를 방문했는데.. 이 여성분은 뭐하는 중일까요? 등에 뭐를 업고 있는데..



현대차 로고가 보입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현대차에서 무슨 배낭을 만든걸까요?



알고보니 배낭이 아니라 미래 이동 수단 착용식 로봇이었습니다. 몸에 이렇게 부착을 해서 이동할때 도움을 주는 로봇입니다. 일반인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에서 차만 만드는줄 알았더니 이런 로봇도 만드네요. 사실 혼다, 토요타 같은 유명 자동차 기업들은 로봇 분야에서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런 점에 있어서 현대차는 좀 늦는감이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자동차 뿐만 아니라 미래 새로운 먹거리 분야인 로봇에 많은 투자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래도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현대차에서 선보인 착용 로봇에 관심이 더 많은 듯 보였습니다. 이런 로봇 기술이 발전해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멀지않은 미래에는 자동차키가 사라진다고 하는데, 이젠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스마트워치를 통해서도 자동차 시동을 걸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착용하는 로봇도 있지만 이렇게 가사 도우미 같은 로봇도 있습니다. 앞으로 멀지 않은 미래에는 집안에도 로봇이 음료를 따라주고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주는 그런 시대가 찾아 오겠죠?




실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로봇도 있지만 요즘 로봇은 병원에서 맹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의료용 로봇은 해외 업체들이 주도를 하고 있는데 박람회장에서 현대중공업에서 선보인 의료용 로봇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뉴스로 접했던 로봇들을 직접 보니 정말 흥미로왔습니다.


아직 현장에는 투입되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기술개발에 전진하고 있다고 하니 곧 병원에서 한국에서 만든 의료용 로봇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뛰어난 의료용 로봇이 만들어져서 아픔속에서 신음하는 환자들의 병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으면 합니다.




요즘 드론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박람회장에서는 다양한 드론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드론 좋아하는 분들이 방문하시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습니다.



페이스북에 이어서 구글도 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세계 IT 시장을 좌지우지 하는 업체 두곳이 참여했내요



페이스북에 이어서 구글은 뭘 들고 참여했을까 하고 보니.. 종이판때기로 만든 뭔가를 선보였습니다. 이게 뭔가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텐데 VR 제품입니다. 앞서 페이스북 오큘러스를 소개해 드렸는데 그것과 같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다른게 있다면 엄청나게 저렴하다는 것 입니다. 구글 카드보드로 불리는 이 제품은 5천원 미만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종이박스안에 스마트폰을 넣어서 보면 가상현실을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가성비 끝판왕 VR 기기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괴성을 지르며 완전 몰입한 방문객)


페이스북, 구글이 있는데 삼성전자가 빠질 수 없겠죠? 삼성도 역시 자사의 기어 VR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스마트워치 기어S2를 같이 선보여서 방문객들이 직접 착용하고 경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저도 직접 체험해 보았는데 상당히 흥미로왔습니다. 롤로코스트를 타는 가상현실 이었는데 소리와 함께 3D영상으로 보니 직접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참관객중 한명이 왜 괴성을 질렀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현장체험들이 많았습니다. 최근들어 VR에 대한 관심이 많이 커지고 있는데 현장에서 보니 가상현실 이용한 산업이 상당히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보고 싶었던 무인자동차 코너를 방문했습니다. 무인자동차는 말 그대로 사람이 운전하지 않고 스스로 도로를 주행하는 차를 말합니다. 정말 SF속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이곳에서는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성장동력이 될 무인자동차, 정말 이 차량은 스스로 도로를 달릴 수 있을까요?




정말 달렸습니다. 사람이 운전을 하지 않고 있는데도 스스로 주행을 하더군요. 비록 아주 천천히 달리긴 했지만 무인차를 직접 본건 이번이 처음이라 그런지 정말 신기했습니다.


혼자서 코너도 돌고 하는 것이 정말 기특하더군요. 전세계적으로 무인자동차 경쟁은 정말 치열한데 10년 후에는 정말 도로에서 혼자 달리는 차량을 만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차에서 운전하지 않고 자거나, 책을 읽고 다른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겁니다. 복잡하고 막히는 도로에서 운전하는 것을 피곤해 하는 저에게 딱 어울리는 차량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흥미로왔던 것은 '스마트팜' 이었습니다. 요즘 귀농인구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앞으로는 농사도 주먹구구식이 아닌 IT의 힘을 빌려서 편하고 똑똑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K텔레콤 부스에서는 모바일과 통신을 이용한 '스마트팜' 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농사하면 힘들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미래에는 모바일을 이용해서 이전 보다는 좀 더 편하게 농사를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모바일로 농장을 원격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카메라를 통해서 물을 주거나 온도와 습도 같은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팜의 발달로 더 많은 귀농인구가 발생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또한 3D 프린트를 이용한 다양한 작품들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D 프린트 역시 새로운 기술 트랜라 그런지 현장에서 다양한 업체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여러가지 정보를 습득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창조경제박람회의 좋은점중 하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장에서 3D 프린트 모델링도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어떻게 작업해서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지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직접 전기기판으로 기기가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는 체험장도 있었습니다.




또한 나무를 이용해서 작업하는 체험장도 있었습니다. 미리 사전에 예약을 해놓으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간다면 이런 저런 만들기 체험을 직접 하면서 창조경제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도 열리고 있는데 유명한 연사들이 전하는 창조경제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창업을 하셨거나 생각중이신 분들이라면 꼭 오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박람회장에는 여러 창업학교 부스가 마련되어서 1인기업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스타트업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을 하신분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선보인 여러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모형인줄 알았는데 진짜 사람이 들어 있는 실제 크기의 아이언맨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모형인줄 알았다가 헬멧이 열리면서 사람얼굴이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아이언맨과 너무 비슷해서 놀랐는데 현장에 가시면 한번 만나서 기념사진 한장 찍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장에는 학생들이 패스포드를 들고 다니면서 부스를 방문하고 도장을 받고 선물을 받고 그러더군요. 마치 키자니아와 같은 느낌도 있었는데 많은 도장을 받게 되면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기에 아이들이 정말 열심히 부스를 살피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도 시간만 있다면 도장 많이 받고 선물도 많이 받고 싶었답니다. ^^



그리고 전시장 이곳 저곳에서 아이들의 질문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담당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흐믓했습니다. 보통 박람회에서는 어른들이 더 많은 걸 볼 수 있었는데 창조경제박람회는 학생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모습과, 현장에서 담장자들에게 열심히 질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박람회를 다 마칠때쯤이면 창조경제가 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행사가 준비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동안 다양한 박람회를 참석했지만 이런 박람회는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 보기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머리속에 맴돌았습니다.




27일 일요일까지 행사가 진행되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창조경제가 뭔지 배우고 창업과 여러 다양한 체험행사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입장료도 무료니 부담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소개한 것은 박람회의 일부분입니다. 소개하지 못한 더 많은 것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2015 창조경제박람회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미래창조과학부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미래창조과학부 블로그 방문하기



현장에서 정말 인기 많았던 카카오 프렌즈 역시 2015 창조경제박람회의 중요한 볼거리 중에 하나였습니다. 여기서 기념사진들 엄청 찍으시던데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창조경제의 모든것을 만나 볼 수 있는 '2015 창조경제박람회' 소개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참여하셔서 그 뜨거운 열기를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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