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토요일 홍대를 점령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젊음과 열정의 거리인 홍대, 지난 토요일 이 멋진 거리를 이번에 멋지게 새 모습으로 탄생한 지엠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점령을 했습니다. 저도 사람 많고 이런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홍대를 그리 자주 가지 않는 편인데 간만에 방문한 홍대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이하 마크)가 있어서 그런지 더욱 멋져보였습니다. 역시나 패션 스타일적으로 매력이 많은 마크라 그런지 패션과 열정이라는 단어가 잘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날 홍대에는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다같이 그날의 거리로 한번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 방문한 홍대는 그야말로 젊음의 열정들이 마구 마구 느껴지더군요. 거리의 가판대에서 다양한 옷들과 엑세서리들이 팔리고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사실 저는 서울에 잘지만 싸돌아 다니는 걸 안좋아 해서 이런 건 처음 보았답니다. ㅎㅎ 


홍대에 있는 상상마당을 찾아가다 보니 멀리서 샴페인 컬러의 어디서 많이 본 녀석이 주차가 되어 있는게 보이네요. 가까이 다가가 보니 ..


역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카페앞에 멋지게 전시가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오늘은 마크가 홍대에서 주인공으로 대접받는 날이라서 이렇게 마크를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카페의 이름도 아주 마티즈카페로 되어 있습니다.


마크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물도 보입니다.


상상마당의 앞에는 벌써 축제가 한창이더군요. 다른 컬러의 마크도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뭔가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흰티셔츠에 뭔가를 그리고 있는 시민들..


그리고 귀여운 마크의 장난감도 보입니다. 제가 요즘 자동차 모형을 슬슬 모으고 있는데 이것도 저의 컬렉션에 넣었으면 좋겠네요.^^ 귀엽게 트랜스포머2의 스키즈로 변하는 모습이 앙증맞습니다. 

 
아이들도 페스티발에 참여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아마도 어른들보다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더 좋아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도 영화 트랜스포머2에 나온 차량을 이렇게 직접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무척들 좋아하는 눈치였습니다. 이 아이들도 스키즈가 한국에서 개발되고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까요?^^ 만약 안다면 큰 자부심을 느낄텐데 말이죠.


아이들과 어른들이 참여해서 행사장에서 준비한 티셔츠에 그려진 마크의 그림에 예쁜 색칠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마크의 모습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체험존과 스키즈조림 캐리커처등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가 되어 있어서 참여한 시민들이 무척 즐거워했습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었지만 여기저기 구경하느라고 제대로 체험은 못 한것 같네요. ㅠ.ㅠ


바비와 시베리안 허숙히도 마크를 좋아하는 것 같스빈다. "허숙히 달려~ "이렇게 바비가 외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그런데 국내는 우측핸들이니까 "바비 달려~ "이래야 맞는 걸까요?ㅎㅎ


마크안에서 운전중인 인형들 ㅎㅎ 경차의 느낌과 인형의 귀여움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바디페인팅 복장을 하고 있는 모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관람객들


역시나 마크하면 빠질 수 없는 트랜스포머2의 스키즈가 등장했습니다. 왠지 영화보다 더 멋지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얌점히 서 있으니 왠지 어색하네요. 수다를 신나게 떨어줘야 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스키즈 앞에는 옵티머스 프라임인지 건담인지 모를 로봇이 서있습니다. 이거 정체가 뭔가요? ㅋ

 
그리고 무대에는 오늘의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미 공연열기에 현장은 후끈달아올랐습니다.


 시민들이 거리를 가다가 공연을 보는라고 여념이 없고 외국인들도 무척 신기한 듯이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보니까 많은 외국인들도 공연도 보고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모습도 보고 무척 즐거워 했답니다.


" 상상력 자동차가 되다~ "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캐치 프레이즈인 것 같습니다.


공연이 무척 재미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몸을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습니다. 저도 흔들고 싶었지만 왠지 어색해서 그냥 눈으로만 흔들었답니다. ㅎㅎ


재미있는 공연을 보여주었던 밴드... 그런데 이름은 모른다는 OTL


마크에 멋진 그림을 그려주고 있는 아티스트의 모습이 보입니다. 더운날 땀을 흘리면서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완성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더군요.


오늘의 캔버스가 된 주인공은 멋지게 태어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바로 오늘 홍대의 주인공이죠.



이분은 양쪽을 그리느라고 무척 힘들어 보였지만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즐겁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멋지게 그려진 마크를 몰고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고 싶습니다. ㅎㅎ



역시 홍대라 그런지 다양한 상상력을 마크에 접목해서 마크가 예술로 탄생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마크의 디자인이 무척 첨단인지라 어떤 모습으로 치장을 해도 잘 어울리는 것 같이 보입니다.



서로 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이네요. ㅎㅎ 이날은 지엠대우 블로그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와서 이렇게 저의 모습들을 담고 있네요. 사실 이런 설정샷은 조금 많이 어색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저의 인터뷰글이 지엠대우 블로그에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부족한 저를 인터뷰한것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문이긴 합니다. (사진 잘 나온걸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이날은 마크가 주인공인지 알아서 그런지 주변상점의 전단지에도 마티즈를 잡으라고 하네요. 비록 마크의 형님인것이 아쉽지만 이날 홍대는 정말 여기저기 사방팔방에 전부다 마티즈였답니다. 

 
빌딩 벽에도 벽을 뚫고 나오는 마크의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날 홍대에 나오신 분들은 여기저기 보이는 마크의 모습에 조금은 어리둥절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점점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마크의 모습.. 언제쯤 완성이 될까요?

이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함께했던 모습들이 생생하게 느껴지시나요? 나름 보여드린다고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실제로 느꼈던 모습들을 자세하게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이날 오전 11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다양한 밴드와 가수들의 공연이 있어서 이날 홍대에 오신분들은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1부는 이정도로 하고 다음 2부에는 홍대의 도로에 대량으로 출몰한 마크의 올컬러 부대의 이동을 한번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무리의 마크가 홍대 근처의 거리를 줄줄이 달리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바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시간차 없이 바로 올려야 하는데 요즘 블로그 포스팅이 게을러 지고 있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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