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예약판매]소니 워크맨 NWZ-S540 리뷰(예약판매 연장합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판매를 연장해서 "바람의 이야기.. 카이" 블로그에서 18일까지 제품을 계속해서 구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여전히 블로거 특별 패키지는 제공이 된다고 하니 일반 쇼핑몰에서 받으 실 수 없는 특혜를 받을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품 구입을 생각하신다면 이 기간에 구입을 하시는게 경제적으로 이득이지 않을까 싶네요.^^)
 
소니라는 브랜드는 개인적으로 참 많은 추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 부터 소니라는 단어, SONY 를 볼때마다 괜히 기분이 좋아지고 왠지 갖고 싶지만 그렇게 쉽게 소유할 수 없는 뭔가가 있는 브랜드, 아마도 지금의 10대나 20대초반에서는 이런 감정을 느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워크맨 카세트를 소유하는 것이 모든이의 부러움이었던 시절부터 그렇게 소니는 저에게 있어서 그냥 단순한 브랜드가 아니라 추억의 이름으로 더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소니의 창업자인 모리타 아키오의 자서전을 한국판 영문판으로 몇번씩 읽으면서 나중에 소니같은 멋진 기업을 한번 만들어 보자는 당찬 꿈도 꾸어보곤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소니는 예전의 아날로그 시절의 막강하고 존재감 넘치는 모습을 더 이상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근들어서 일본인에서 미국인 회장이 바뀌고 조금씩 디지털의 시대에서 적응을 해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소니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다보니 여러가지 뉴스를 관심있게 지며보곤 하는데 아날로그 시절에 그냥 꿈만 꾸면 소니 제품 하나만 가졌으면 원이 없겠다고 생각했던 소년이 이제는 나름 소니의 파트너 블로그가 되어서 소니제품을 리뷰하고 블로그에서 제품을 팔게되었다는 사실이 어찌보면 참 놀랍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아날로그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디지털의 시대에서는 일어나고 있습니다. 디지털에서 한 박자 늦게 움직이는 소니가 블로그와 협력을 하는 부분에서는 어떤 기업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 앞으로 소니의 발걸음이 이전과는 다르게 가볍고 빠르게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추측도 해봅니다. (그런면에서 소니의 이런 일련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사실 자존심이 엄청 센 소니가 저같은 일개 나부랭이 블로거와 함께 수익을 나누어 가지자는 발상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좀 미스테리이기는 합니다.ㅡㅡb) 

아무튼 오늘도 쓸데없는 말로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그럼 오늘의 메인인 포미닛이 선택한 소니 워크맨 NWZ-S540  리뷰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예약판매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링크는 밑에 나와 있고 그림을 클릭하시면 연결이 됩니다.)  선주문, 후감상 하실분은 바로 밑으로 고고씽 하면 되겠습니다. ㅎㅎ


( NWZ-S540 정보 )
 
제품이 아직 박스 패키징된것이 준비가 안되어서 리뷰는 샘플 제품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성물이나 이런 부분이 소개가 안되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제품은 제원표에서 보듯이 8, 16GB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박스 패키징의 모습입니다. 


패키징안에는 번들 이어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비디오 감상할때 사용하는 클립(스피커로 음악을 들을때 사용해도 좋습니다.) 그리고 세워서 들을 수 있게 만든 스탠드, USB 케이블 그리고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S540 의 외형 디자인은 무척 심플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MP3P는 대부분 심플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는데 특히 터치방식의 제품에 비하면 S540 은 버튼이 많아서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단점으로 보일 수 있지만 터치 방식이 아닌 버튼식이어서 오작동의 위험이 없고 매우 직관적입니다. 
 

미키마우스를 닮은 깜직한 디자인과 내장스피커

최근 소니 MP3P의 특징중에 하나가 버튼 디자인이 점점 미키마우스를 닮아 간다는 것 입니다. 그나마 예전 모델은 귀가 떨어져 있었는데 S540 은 귀가 머리와 붙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조작 할때 귀가 멀리 있으면 움직임이 커지니까 자연스럽게 머리와 귀가 붙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인 스피커가 있다는 것을 미키마우스 아래에 무수하게 보이는 구멍을 퉁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는 제품은 처음 사용을 해본것 같은데 실제로는 그렇게 활용하는 부분이 적었지만 어느정도 사용을 하다 보니까 잘만 사용하면 활용적인 부분이 많을 것 같더군요. 특히 아이들에게 잘 사용하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음성저장 기능이 있으니 바로 아이들의 말을 녹음해서 스피커로 들려주고 음악을 틀어주고 하니까 반응을 보이더군요. ㅎㅎ 그리고 노래를 녹음해서 바로 들어보니 이어폰으로 듣는 거랑은 또 다른 색다름을 전해주었습니다.

스피커의 음량이 좌우 가각 500mW인데 소리가 그렇게 큰 것 같지는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보조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위에 부분에도 역시 스피커가 위치해 있습니다.


뒷면에도 스피커가 있는데 앞뒤에서 사운드가 나오기 때문에 한쪽면이 바닥에 있으면 소리가 둔탁하게 들립니다. 그래서 기본으로 제공되는 거치대를 사용해서 들으셔야지 앞뒤에서 나오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제품의 우측에는 아래로부터 홀드(HOLD) 레버가 있고 중간에 스피커와 이어폰으로 구분해서 들을 수 있는 레버 그리고 상단에 볼륨을 조절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스피커와 이어폰중에 쉽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부분은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어폰을 연결해서 들어도 스피커로 선택이 되어 있으면 스피커와 이어폰 동시에 들을 수 있습니다.   (동시출력은 되지 않더군요. 이 부분은 아쉽습니다) 홀드 버튼의 활용성도 상당히 큰 편이었는데 NWZ-S540같은 경우는 아무 버튼을 눌러도 지체없이 전광석화 처럼 기능이 작동되기 때문에 홀드 버튼을 눌러 놓지 않고 주머니에 넣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재생이 되어서 막상 들으려고 하면 배터리가 없어서 낭패를 보는 경우를 사용을 하면서 겪어서, 홀드 버튼의 중용성을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이건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기능이 빠르게 작동하는 부분은 저 같이 성질 급한 사람들에게는 최고였습니다.)


뒷면의 모습입니다.상단에 있는 구멍 두개는 아마도 비디오 세로로 볼때 필요한 클립이 들어갈 공간인 것 같습니다. (저의 추측이 맞았습니다. ^^;)


클립을 장착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아래부분에는 USB와 연결하는 22핀 WM-Port가 있는데 일반적인 케이블과는 호완이 되지 않고 오직 소니전용 케이블로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휴대폰의 20핀 케이블을 바라는 건 저의 욕심 같네요.^^;) 그리고 옆에 3.5파이 단자가 있고 음성녹을을 위한 마이크 단자, 그 옆에는 스트랩 걸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연결해서 사용을 하시면 됩니다.



제품의 크기는 요즘 나오는 3인치 터치폰의 크기보다 약간 작습니다. 실제로 리뷰를 하면서 가지고 다니다 보니 S540 를 처음 본 사람은 상하에 있는 스피커 때문인지 10이면 10, 전부다 휴대폰으로 착각을 하고 소니 로고를 보고 나서야 MP3P인줄 알더군요. 그래서 이것 가지고 장난 좀 쳤습니다.ㅎㅎ (이거 은근 재미있었습니다.)


좌측은 삼성 옙 R1, 가운데는 S540  그리고 오른쪽은 소니 E435 입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작지도 크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에 그립감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겉을 보았으니 안을 볼 차례군요. ^^ 그렇다고 뜯어 본다는 것은 아니고 안의 UI나 기능들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재생

S540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무척 심플한 UI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그냥 5분정도만 만져보뎐 거의 모든 기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제품들, 특히 삼성 옙 같은 경우는 기능이 많아서 좋기는 한데 너무 복잡해서 좀 시간을 두고 살펴보고 메뉴얼을 봐줘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은 전혀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사실상 설명서를 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무척 직관적입니다. 처음에는 조작이 너무 쉬워서 어처구니가 없다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사용하다 보니까 쉽고 간편해서 이 녀석만 계속 사용을 하게 되더군요. 이상하게 조금은 복잡한 R1보다 S540 를 더 애용했다고 할까요?  엘범아트도 지원하는데 사실 세련된 맛은 조금 떨어지지만 뭔가 우직한 그 무엇이 느껴지더군요. 무척 간결하고 담백하다고나 할까요?


앨범아트가 좀 컸으면 하는 마음도 있기는 합니다. 밑에 나와 있는 정보를 좀 줄이고 사진을 좀더 키웠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간단한 음악 정보를 알 수 있고 이퀄라이저에서 본인에 취향에 맞는 헤비,팝,재즈,유니크등의 음장을 선택할 수 있고 사용자 설정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그 사진에 빠졌습니다.^^;) 또한 내장 스피커가 있다보니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음악으로 알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들었던 기능이었습니다. 핸드폰이 일반 MP3파일로 알람을 할 수 없기 대문에 무척 끌렸습니다.) 

만족스러운 음질

소리에 관한 부분은 제가 황금귀가 아니라서 평가를 내리는 것이 그런데, 그래도 평소에 왠만한 음질이 아니고서는 쉽게 좋다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S540의 사운드는 생각보다 좋은 음질을 들려 주었습니다. 사실 듣기 전에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무척 선명한 사운드를 들려 주었고 번들 이어폰으로 들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이어폰을 사용한다면 무척 감동적인 사운드를 제공할 것 같습니다. (사실 번들 이어폰도 어느정도의 괜찮은 성능을 보여 주더군요. 돈을 조금만 투자해서 번들보다 약간 비싼 이어폰으로 들어도 좋은 음질로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 부분은 오늘 진행하는 블로거 패키지에 이어폰이 들어가니..ㅎㅎ ) 지원하는 파일에서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Ogg나 Flac 파일들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좀.. 아무래도 요즘 고음질을 점점 선호하는 추세다 보니 앞으로는 지원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손쉽게 파일을 전송하자 (소닉스테이지는 잊어라!) 
 
소니의 MP3P를 생각하면 예전의 소닉스테이지와 함께 뭔가 엄청 복잡하고 불편하다는 인식이 아직도 저에게 자리잡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아직도 이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과는 다르게 막상 사용해 보니 소니의 가장 큰 장점 중에 하나가 손쉽게 파일을 전송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NWZ-S540을 컴퓨터와 연결하면 자동으로 인식을 하고 사진에서 보이는 컨텐트 트랜스퍼가 설치가 되는데, 파일을 옮기실때 그냥 넣고 싶은 음악을 이곳에다가 드래그 해서 넣기만 하면 음악이면 음악 폴더로 가고 동영상이면 동영상 폴더로 자동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작동이 안 하면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버전이 낮은 경우일 수 있으니 11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셔야 합니다. 9일 경우 컨테트 트랜스퍼가 작동을 안 하더군요.^^)


삭제도 간단합니다. 화면에서 보이는 것 처럼 지우고 싶은 파일이나 폴더를 선택해서 지울 수 있습니다.   


또한 탐색기를 통해서도 파일을 옮길수 있습니다. 더 이상 예전의 소니의 소닉 스테이지를 생각할 일은 없습니다. 파일 옮기기가 엄청 쉬워졌다는 것만 기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FM라디오

FM라디오 기능 도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는 예전처럼 라디로를 자주 청취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주 가끔 들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FM라디오가 MP3P에서 지원을 안 하면 짜증이 나지요.^^; S540 는 자동으로 프리셋을 잡을 수 있고 또한 녹음을 할 수 있어서 최신 노래들을 바로 녹음해서 들을 수 있답니다.ㅎㅎ


만족스러운 음성녹음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기능중에 하나인데 제가 제품을 고를때 꼭 빼놓지 않고 확인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음성녹음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심심할때나 도는 노래연습할때나 피아노 연습할때 유용하게 사용되어 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들을때도 무척 유용하게 사용되겠죠?^^ 그리고 음질이 상당히 좋게 녹음이 되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비트 전송률을 설정 하실 수 있지만 그냥 무난하게 128kbps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은 녹음이 바로 가능하도록 외부에 녹음 버튼이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녹음할때마다 녹음메뉴로 들어가야 하는데 순간적으로 녹음하고 싶을때 중요한 순간을 놓칠 수 있기때문입니다.


사진뷰어 기능

실제적으로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 기능인데 그래도 아주 가끔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2.4인치 크기에 사진을 보는 건 좀 그런것 같고 이 정도 인치의 화면에서는 굳이 사진 뷰어 기능을 제공하지 않아도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이 기능을 빼고 가격을 떨어트리게 할 수 있다면 그러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 기능

요즘 MP3P가 PMP를 위협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비디오 재생기능인데 S540에도 역시나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되는 포멧의 종류가 적고 변환을 거쳐야지만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은 요즘 트랜드에 어긋나 있는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최근 출시되는 경쟁사의 MP3P는 변환을 거치지 않고 바로 바로 영상을 볼 수 있는거에 비하면 동영상 부분에서는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제품을 구입한다면 아마도 거의 사용하지 않을 기능중에 하나일 것 같습니다. 컨테트 트랜스퍼에 파일을 드래그 하면 저절로 파일이 변환이 된다고 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파일중에서는 변환이 되는 파일이 없더군요. 이 부분은 좀더 테스트가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설정

설정메뉴에서 음악이나 녹음등의 개별적인 설정을 하실 수 있고 밝기나 언어등 일반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디테일하게 조명시간등을 설정하는 부분은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손쉽게 누구나 사용 가능한 것이 장점이자 단점?  

NWZ-S540를 간단하게 살펴보았는데 사용하면서 느낀 부분은 기능들이나 버튼들이 복잡하지 않고 무척 심플했고 이런 부분들때문인지 사용법이 무척 간단했습니다. 어느 연령층에서 사용을 해도 기능이 어려워서 사용을 못 하겠다는 소리는 들을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이나 기계를 잘 모르는 어른들이 사용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저도 가끔 아버지가 MP3P를 구입하신다고 할때 어떤 제품을 추천해드려야 할지 난감할때가 많은데 (요즘건 기능이 너무 복잡해서 ㅡㅡb)  NWZ-S540 이라면 추천해 드려도 큰 문제가 없겠구나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할때 좋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복잡해서 못 쓰겠다는 불평은 들을일이 없으니 말이죠.^^)  하지만 DMB나 문서뷰어나 파일재생 같은 기능들이 빠진 것에 대해서 단점으로 지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MP3플레이어는 듣는다는 본질 보다는 점점 여러기능이 컨버젼스가 되어서 휴대폰인지 뮤직플레이어인지 구분이 안 갈때가 많은데 이런 멀티펑션(다기능) 제품을 좋아한다면 NWZ-S540는 눈에 들어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블루투스가 빠진것은 단점)

NWZ-S540는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제품이지만 다음 모델이 출시가 될때는 Divx파일 지원과 블루투스 그리고 고음질의 파일지원은 필히! 추가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

1. 복잡한건 질색이다, 심플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땡~ 인 제품을 찾는 분 (누구나 손쉽게 사용 OK)
2. 오래가는 것이 좋다. ( 1시간에 80퍼센트 충전, 오디오 42시간 재생)
3. 특이한 디자인이 좋다. (휴대폰과 싱크로율이 100퍼센트라서 사람들에게 장난을 칠 수 있음ㅋ)
4. 나는 스피커로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서 듣고 싶다.( 스피커로 듣는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5. 난 소니 마니아 ( 소니는 애플과 비슷한 느낌의 아우라가 있는데 소니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바로 구매)
6. 좋은 음질 (썩 괜찮은 음질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7. 동영상 보다는 음악이라는 듣는것에 비중을 두는 분

이런 사람에게 비추천

1. 뭐든지 복잡한 기능이 장땡이다. (DMB, 파일뷰어, 블루투스, 플래시 게임, 전자사전등등)
2. 난 무조건 터치 기능만 원한다
3. 심플한 제품은 나에게는 너무 단조롭다. (1번과 비슷)
4. 무조건 화려한 것이 최고다. (UI.기능)
5. 매일 매일 동영상을 보면서 이동을 한다. 동영상이 NO.1 비중인 분
6. 난 소니를 싫어한다. (이건 뭐~ )
7. 반복 재생등 어학용으로 사용하고 싶다.( 어학기능은 아주 약합니다.)

예약판매 진행중입니다.


기대하셨던 블로거 특별 패키지는 바로 이어폰(MDR-E10LP) 이었습니다. 소니 스타일에서 예약 구매 하시면 컬러필통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 이어폰과 필통 중에서  마음에 드는 패키지를 선택해서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USB AC 어댑터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NWZ-S540+ USB AC 어댑터+이어폰(MDR-E10LP) 이렇게 구성이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소니스타일로 이동을 하는데 그곳에서 파워블로거 패키지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소니멤버스에 가입하신 분들은 마일리지 적립도 똑 같이 가능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사은품은 품절시 변경될 수 있고 제품의 수량은 한정 되어있어서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니 그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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